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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Github의 취약성 알림 대처 방법

Github의 취약성 알림 대처 방법취약성 탐지 알림 from Github자고 일어났는데 Github으로 부터 다음과 같이 취약성 알림 메일이 왔습니다.[sonim1/sonim1-mysite] One of your dependencies may have a security vulnerability이런 메일 처음 받아본지라 깜짝 놀랐네요.뭔가 알아보니 package-lock.json 파일을 같이 올릴 경우 Github에서 알려진 취약점이 있는 라이브러리에 대해서 알림을 보내줍니다.Github 저장소에서 Insight > Dependency Graph 메뉴를 통해 접근 및 확인 가능합니다.이슈를 해결한 이후라서 인터넷에서 찾아온 이미지!삽질의 시작딱히 중요한 데이터가 있는 건 아니지만 신경 쓰이니 고치기로 ..

[번역] Art of Clean Pull Requests - 클린한 Git PR의 기술

Art of Clean Pull Requests - 클린한 Git PR의 기술직장 동료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Alex의 프리젠테이션을 한국어로 번역한 포스트입니다. Git을 실무에서 사용함에 있어 공감하고 배울 내용이 많아 번역해보았습니다. 세팅이나 기초적인 사용법에 대해서가 아닌, 효율적인 실무를 위한 Branch 관리 및 PR 방법에 대하여 전반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이해를 돕기 위한 추가적인 내용이 들어가 있습니다. Art of Clean Pull Requests - Presentation Alex Yeung 목차Art of Clean Pull Requests - 클린한 Git PR의 기술간략한 개요Git은 어떻게 동작하는가?원격 저장소별로 분리된 Branch팁과 트릭당신의 작업 사항을..

Module Bundler Parcel 그리고 Webpack 4

Module Bundler Parcel 그리고 Webpack 4들어가기 전작년 말 Parcel이 나와 엄청난 Star를 받으며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그리고 지난달 Webpack 4가 발표되었습니다!이런 상황에 떠오르는 생각을 포스트로 간단하게 정리해 봤습니다.ParcelParcel - Homepage Parcel - GithubParcel[파설, /parsəl/]은 개발 경험에서 차이를 느낄 수 있는 웹 애플리케이션 번들러 입니다. 멀티 코어 프로세싱으로 불꽃 튀게 빠른 성능을 제공하고 그 어떤 설정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 Parcel 엄청나게 빠른 번들, 적은 설정과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HMR! 등을 표방하며 나온 모듈번들러 Parcel.Webpack, gulp, grunt등의 복잡한 설정과 점점 느..

[번역] 디버깅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CSS 네이밍

이 글은 Ohans Emmanuel의 CSS Naming Conventions that Will Save You Hours of Debugging 을 번역한 내용입니다.Ohans Emmanuel(원작자)의 허락을 받은 후 작성되었으며, 이 글의 모든 저작권은 Ohans Emmanuel에게 있습니다. 이해의 편의상 의역이 들어가 있습니다.잘못된 번역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디버깅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CSS 네이밍저는 많은 개발자들이 CSS가 싫다고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 경험에 의하면, 이런 불만이 생기는 이유는 그들이 CSS를 배우는 데 시간을 들이지 않기 때문입니다.CSS는 가장 아름다운 언어는 아니지만 20년 이상의 웹 스타일링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습니다.하지만 더 많은 C..

[번역] React의 이벤트 핸들러 네이밍 (Event handler naming in react)

이 글은 Jake Trent의 Event handler naming in react를 번역한 내용입니다.Jake(원작자)의 허락을 받은 후 작성되었으며, 이 글의 모든 저작권은 Jake에게 있습니다. 이해의 편의상 의역이 들어가 있습니다.들어가기 전React를 이용하여 작업 시, handler와 event 명명 규칙이 명확하지 않아서 코드가 쓸데없이 보기 힘들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에 대해 명확히 설명하는 공식 가이드가 마땅히 보이지 않아, 여러 글을 찾아봤고 Jake Trent의 포스트를 본 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이 가이드를 준수하라는 내용이 아니며, 이러한 규칙에 대해서 생각하고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act의 이벤트 핸들러 네이밍 (Event handler naming ..

[2018-01-22] 바닐라 코딩을 마치며 - 2 (VanillaJS, Framework 코스)

바닐라 코딩 후기 두 번째 이야기Vanilla Coding 공식 사이트이전 바닐라 코딩 후기이전 리뷰는 Foundation 과정을 마치고 쓴 글이었습니다.네... 한 달 기초반 듣고 쓴 글이죠.대부분 느끼시겠지만 아마 알맹이가 없었을 건데요. ㅋㅋㅋ 뭐 이제 제대로 후기 한번 남겨 보도록 하겠습니다.휴식시간 포함 5개월간의 일정을 마치고 해외에서 취업 후, 새로이 느낀 것이 많네요.더 심도있는 후기를 쓸 수 있었습니다.나는 지금까지 뭘 배웠는가.바닐라 코딩이 제공하는 가치Courses 메뉴에서는 아래와 같은 것들을 배울 수 있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Courses 바로가기 Foundation 코스비전공자 혹은 자바스크립트가 낯선 분들을 위한 기초적인 자바스크립트 문법과 개념들브라우저 혹은 웹상의 여러 가..

Spiklin - Exchange Language and culture with a native speaker

Spiklin - Exchange Language and culture with a native speaker언어교환 모임이란?한국어와 영어 각기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원어민이 모여서 각자의 언어를 알려주고 배우는 모임입니다.원어민과 언어 및 문화를 교류할 수 있습니다.대화 상대를 카페나 메신저 등을 이용해서 구할 수 있겠지마는, 좀 더 편하게 모임을 가질 수 있는 Spiklin 서비스를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Spiklin토론토에서 쉽게 언어 교환을 할 수 있는 모임 혹은 온라인 서비스명 입니다.아래 사이트를 이용해서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두 가지 버전으로 자체 사이트와 Meetup을 이용해서 모임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SpiklinMeetup - SpiklinMeetup을 이용할 수도 있지만, Spi..

OpenAPI Spec 3.0 버전으로 문서 작성하기

OpenAPI Specification 3(OAS 3)에 맞게 문서 작성하기회사에서 REST API 설계를 해야 해서 OSA 3 기준으로 문서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REST API 구조는 기본적으로 만들 수 있지만, OpenAPI Specification을 따라본 적은 없어서 이번에 처음 OAS3 문서를 작성해봤는데요.초반에 시간을 투자해서 만들어두면 확실히 좀 더 명확한 소통이 가능한 거로 보입니다.작성법과 각종 예제는 공식 문서에서도 충분히 제공되고 있기 때문에 공식 문서와 몇 가지 도움이 되는 홈페이지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공식 문서 보기역시 가장 좋은 방법은 공식문서 보기겠죠.OpenAPI Specification - 3.0.1Example과 사용 할 수 있는 문서 형식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Merry Christmas!

Merry Christmas!포스트가 뜸했습니다마지막 포스트가 2달 전이네요.그도 그럴 것이 몸뚱이 하나 이끌고 여차저차 외국으로 오다 보니 생각보다 할 것도 많고, 적응하랴 뭐하랴 눈 깜짝할 사이에 두 달이 지나갔네요.여태 뭐 하고 지냈냐 하면...캐나다 워홀약 1년도 전부터 계획했던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마침내 오게 되었습니다.이곳에 10월 17일에 도착한 후, 어느새 2달이 지나고 크리스마스가 찾아왔네요.뜬금없이 워홀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해외 취업에 대한 걸 알아보다 보니, 나이도 턱걸이로 30 미만에 비자 걱정이 없는 워홀을 알게 되었고 작년부터 준비에 박차를 가했습니다.지금은 카카오로 가신 YB님과 잡담을 나누다 소위 말하는 미국 뽕에 잔뜩 맞아 충동적으로 시작된 계획이지만, 방향을 그쪽으로..

피치트리에서 2달간 지내며.

코워킹 스페이스 Co-working Space퇴사 후, 평소에 자주 가던 카페를 다니며 공부를 했었는데요.그 당시 하루 소비 패턴이 오전에 커피 한잔, 나가서 점심 먹고 와서 오후에 한잔으로 고정되었습니다.북적북적한 카페도 아니고 안락한 분위기라 편하게 공부할 수 있었지만, 당장 돈 버는 입장도 아니고 날이 갈수록 금전적으로 부담스러워지던 와중에 바닐라코딩 인터뷰 장소인 피치트리가 눈에 띄었습니다.바닐라코딩의 Ken씨와의 인터뷰 당시 이런저런 질문을 하면서 코워킹 스페이스에 대해서 듣고 조사를 좀 했는데요.나라에서 지원하는 곳도 있고 창업지원센터의 경우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있기도 했지만 피치트리가 가격대비 최적의 장소라고 생각해서 비교적 저렴한 역삼점으로 등록을 했습니다.자세한 사항은 여기로 ..

Progressive enhancement and Graceful degradation

점진..뭐? 우아한 뭐..?Progressive enhancement and Graceful degradation 점진적 향상법과 우아한 성능저하.. 라고들 합니다.개념 자체는 알고 보면 쉬운데 단어가 낯설게 느껴져서 그런지 뭔가 쉽게 느껴지지 않네요.프론트엔드 인터뷰 공부 중에 흥미롭게 본 내용이기에 정리해봤습니다.점진적 향상법(Progressive enhancement)웹 컨텐츠는 모든 브라우저에서 같게 보여야 한다는 개념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위해서 구버전에 브라우저를 기준으로만 개발할 수 없습니다. 이 둘을 적절히 합의를 본 게 점진적 향상법입니다.최신 브라우저에서 더 나은 화면 효과와 추가된 부가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하면서 구버전에서도 컨텐츠 가독이 가능하게 하는 방법입니다.예를 들면 네..

[2017-09-06] 바닐라 코딩을 마치며

전체 과정을 마치고 후기를 새로 작성했습니다. 다음 링크를 통해서 최신 후기를 보길 권해드립니다. 최신 후기 링크바닐라코딩을 마치며이전 포스트 - 바닐라코딩 소개 세미나몇달 전, 바닐라코딩 소개 세미나에 대해서 포스트를 올렸었습니다. (위 링크 참조)사실 인터뷰 때 개인적인 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거라는 말에 혹해서 시작된 바닐라 코딩! 콩고물에 관심이 많아서 시작했었는데 교육의 질도 생각보다 높았습니다.지금까지 여러 개발관련 강의나 교육들을 들어본 바로는 이렇게 만족스러운 강의는 처음이네요. 이 포스트 뭔가 홍보 느낌이 나지만요... 맘에 안 들거나 실망스러운 교육은 포스트 자체를 쓰지 않으니 그런 오해는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Vanilla Coding의 Benefit질 좋은 강의교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