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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부족했던 2018년을 반성하며

나의 부족했던 2018년을 반성하며벌써 2018년이 지나갔습니다. 체감으로는 3개월 같은데 말 그대로 벌써 1년이네요. 많은 IT 블로거분들의 회고를 일일이 다 챙겨보고 많은 자극을 받았습니다. 다른분들의 회고에 써있는 성취들을 보다보니 나는 왜이렇게 이룬게 없는가!! 스스로 반성해야 될 듯 하여, 회고 겸 반성문?을 써봅니다2016년 회고 - 2017년을 맞이하며 2017년 회고 - Merry Christmas!2018년의 성과이룬 것LMIA 과정을 통해 취업비자를 무사히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운 좋게도 DevOps 관련 업무를 맡아서 많은 걸 해볼 수 있었습니다. Production 수준의 AWS 환경에 대해서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전까지는 크게 관심 없었던 개발 프로세스(Agile, Scru..

Merry Christmas!

Merry Christmas!포스트가 뜸했습니다마지막 포스트가 2달 전이네요.그도 그럴 것이 몸뚱이 하나 이끌고 여차저차 외국으로 오다 보니 생각보다 할 것도 많고, 적응하랴 뭐하랴 눈 깜짝할 사이에 두 달이 지나갔네요.여태 뭐 하고 지냈냐 하면...캐나다 워홀약 1년도 전부터 계획했던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마침내 오게 되었습니다.이곳에 10월 17일에 도착한 후, 어느새 2달이 지나고 크리스마스가 찾아왔네요.뜬금없이 워홀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해외 취업에 대한 걸 알아보다 보니, 나이도 턱걸이로 30 미만에 비자 걱정이 없는 워홀을 알게 되었고 작년부터 준비에 박차를 가했습니다.지금은 카카오로 가신 YB님과 잡담을 나누다 소위 말하는 미국 뽕에 잔뜩 맞아 충동적으로 시작된 계획이지만, 방향을 그쪽으로..

2017년을 맞이하며

지나간 2016년한 해가 벌써 이렇게 빠르게 지나갔습니다.2016년 초, 인생 계획을 세우면서 다시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나프다에 Interactive Developer 편이 그 시발점이었던 것 같네요. 김종민 씨를 통해서 많은 영감을 받고 계획에 맞게 한발한발 전진했습니다.영어는 기초도 안 되어있기에 기초부터 차근히, 학점은행으로 어설프게 학사 취득, 그리고 이 블로그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2012년에 만들어서 JAVA와 Linux 관련 포스트 살짝 올려놨다가...휴면계정으로 있었습니다.그렇게 3년의 공백을 깨고 다시 블로그를 시작 했습니다. 사실 Medium이나 Brunch등을 고려했으나...적절한 블로깅 서비스가 없어서 티스토리로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블로그를 시작하려니 별다른 주제도 떠오르..

Notice(2016)

피와살이 되는 블로그안녕하세요 피와 살이되는 블로그의 손님1입니다. 2012년 처음 시작했다가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여 긴 시간을 방황했습니다. 당시 포스트는 일부를 제외하고 전부 삭제하였습니다.2016년 3월. 블로그를 다시 운영하기 위하여 새단장을 했습니다.스킨 및 카테고리가 대폭 변경 되었습니다. 스킨의 경우 이정도까지 변경 가능하게 지원을 하다니.. 신기합니다. 추가로 기존 테마에 살을 입혀 보았습니다. 스킨 변경에 도움을 주신 Yuby님 감사드립니다.2016년 7월. 머리속을 정리할 겸, 약 한달 정도 쉬었습니다.물론 놀았다는 의미가 아니고, 블로그를 쉬는 동안 간단한 포스트를 할수 있는 웹 페이지를 만들어 봤습니다. 자잘자잘한 포스트는 올리긴 했지만, About Javascript나 알고리즘 같..